일단 강남에서 신사로 왔다 친구의 갑작스런 방문으로 집밖을 드디어 나왔다 기다릴겸 브루클린 버거 조인트에서 버거를 시켰다
대략 24000원 정도 나왔고 위에 치즈 추가를 해서 먹음 더 맛있다 아무튼 이렇게
사람이 넘 많아...... 글고 친구를 만나 터벅터벅 c27까페를 향했다.
아 아무튼 정신이 없긴한데 여기서는 대략 3만원 나옴 케잌 두개에 커피 녹차 프라페까지... 가성비는 잘 모르겠다!요즘 가심비가 판 치는 세상이니 말이다.
성의 없을수도 있지만 내 의식은 이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