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을 하면서 나만의 컨텐츠를 개발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던
엄마들에게 기초 코인정보 공유하기의 시작점으로
지역맘 카페에서 연결된 아기 엄마와 첫번째 만남을 가졌어요.
저는 제 주변에 코인에 대해 아예 관심이 없거나,
혹은 관심은 있지만 뭐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서
오늘 만난분도 비슷한 수준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이미 채굴 경험도 있는 고수더라구요;;;
그래도 같은 워킹맘에다가 관심사나 자녀교육관 등 비슷한 점이 너무 많아서
코인 이야기말고도 엄청 즐겁게 이야기 나누고
스티밋에 대해서도 함께 나눴어요.
(조만간 동료로 합류하실 듯 합니다.)
스티밋을 통해 나눔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실천해보게 되었고
그 결과 좋은 친구를 얻게 된것 같아서
(아직은 예정이지만...ㅎㅎ)
기쁘네요~~
이제 목요일에는 진짜 왕초보 아기엄마들을 대상으로
제가 알고있는 눈꼽만큼의 정보에 대해 본격적으로 나눠보려고 합니다.
아자아자!!
PS.
함께 한 인증샷을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생각을 못했네요^^;
목요일에는 꼭 찍는걸로~~ ㅎㅎ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