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건 실제로 시도해 보면 95퍼센트는 실패합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모험을 할 바엔 성공할 수 있는 쪽, 언뜻 봐서는 있을 수 없을 것처럼 보이는 반대쪽, 즉 5퍼센트의 가능성에 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가능성을 최선을 다해 추구하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기획입니다. 실패만으로는 배울 수 없습니다. 성공을 해 봐야 배울 수 있지요." _ 히와타시 게이스케 (다케오시 시장)
_ [지적자본론] 마스다 무네아키
성공할 수 있는 5%?
어쨌든 5%..
스팀은 5%?
그대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