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세력이 아니었던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세자가 여러 개혁과 동시에 막강한 군력을 과시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나라가 단기간에 해내기 어려운 일이어서 배후 세력으로 누군가 있는 것이 아닐까 의심스러운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