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는 수 많은 화가가 저마다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각자의 보는 관점이 모두 다르고 표현하는 방법도 모두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림의 소재가 무엇이 되었던간에 보이는 사물이나 그 사물이 가지고 있는 어떠한 느낌을
정감있고 따뜻한 마음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합니다.
제목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