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9. 대나무 뗏목 체험/ 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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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mistytruth

매땡 코끼리 캠프에서는 코끼리쇼를 본 후에 코끼리를 타고 마을을 돌았다.
코끼리 트레킹 코스는 물소 마차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이어졌고 물소 마차 체험이 끝난 후에는 코끼리 캠프 내의 식당에서 뷔페로 점심을 해결했다.

이곳에서는 코끼리쇼-코끼리 트레킹- 물소 마차 체험- 뗏목 타기‘가 세트로 진행되는 것 같았다.코끼리 캠프가 강가에 있어서 점심을 먹고는 차를 탈 필요도 없이 바로 대나무 뗏목을 타기 위해 강 쪽으로 이동했는데 이 강의 이름은 ‘땡강’이라고 한단다.



대나무뗏목을 타고 즐거워하는 친구들

친절한 사공은 사진도 잘 찍어 주었다.



줄을 서서 얼마간 기다리다가 뗏목에 올라탔는데 현지 사공이 함께 타서 뗏목은 강물의 속도에 따라 강물이 흐르는 방향으로 천천히 움직였다.

뗏목을 타고 가다 보니 짚라인을 타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도 보이고, 코끼리를 타고 강을 건너는 관광객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강가에 펼쳐지는 평화로운 풍경에 신선놀음이 바로 이거구나 싶었다.

날씨도 서서히 풀리고 쾌적한 기분으로 즐기는 유유자적한 뗏목체험 시간은 여행을 좋아하는 내게 또 하나의 선물 같은 행복한 시간이었다.

  • 대나무뗏목을 타고 가며 보게 된 풍경들.

코끼리트레킹을 강쪽까지 나온 여행객들도 많다.

짚라인을 타려는 사람들





여행지 정보
● 태국 치앙마이



#359. 대나무 뗏목 체험/ Thailand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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