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지난 번 오빠 동생들과 서울 나들이를 갔을 때 갔던 카페, 카페리빈 돈화문국악당점이예요~.
아침 부터 인사동-청계천-광장시장-종묘에 이르는 거리를 주로 걸었더니 피곤하고 다리도 아프더군요~
창덕궁에 들어가기 전에 이 카페에서 쉬면서 차도 마시고, 오랜만에 만난 형제들끼리 수다도 떨면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지요~
저는 천일홍차를, 큰 동생은 카페라떼, 올케와 막냇동생은 아메리카노, 오빠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아예 자리잡고 앉아 차 한 잔 시켜놓고 무슨 일인가를 하는 외국인도 보이고 혼자 차를 마시는 분도 더러 있더군요.
넓진 않지만 서까래와 나무기둥 등, 한옥의 실내를 보는 듯한 깔끔한 분위기에 밖으론 잘 정돈된 잔디밭이 있어 그곳에서 사진을 찍는 이들도 보이더군요~.
카페 바로 옆에는 돈화문국악당이 있어요.
서울구경을 하며 걷느라 힘들었던 우리에게 휴식을 주었던 곳, 카페리빈 돈화문 국악당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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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카페리빈 돈화문 국악당점
#310. 카페리빈 돈화문 국악당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