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얼마 전에 문화센터 언니와 강사님과 정원이라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근처에 있던 씨에떼에서 차를 마셨어요~
분위기가 참 좋더군요~
주문하니까 주문한 차와 비스켓, 사탕들이 함께 나와 더 좋았어요~.
아메리카노와 키위주스, 카모마일이 사탕 비스켓, 쿠키와 함께 나와요~.
자리에서 찍은 카페 내부 사진.
내가 생각하는 사악한 커피값 때문에 카페는 자주 가지 않지만 가끔은 좋은 사람들과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어울리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맛집정보
씨에떼 신대점
#389. 좋은 사람들과 함께~, 씨에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