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3.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 채식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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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mistytruth

지난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 광주 나들이를 했다.
일요일엔 친구들 모임이 있었고, 월요일부터는 일산에서 내려온 막냇동생, 큰동생과 세자매가 어울려 놀았다.

어렸을 땐 한없이 어리다고만 생각되었던 동생들이 함께 중년을 맞이하고 보니 더없이 좋은 친구가 되었다.
사는 곳이 가깝지 않아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막냇동생이 내려올 땐 언제나 함께 모여 수다도 떨고 맛있는 것 먹으며 우애를 다진다.

동생들과 무등산 쪽으로 드라이브를 하다 큰동생의 추천으로 가게 되었던 곳이 채식뷔페인데 정갈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들이 많아 느긋하게 요리를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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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기와 찰밥 등으로 2접시 클리어~. 버섯탕수육, 표고깐풍기가 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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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리에서 본 시골 풍경이 평화로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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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뷔페 식당과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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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정원에 핀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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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소쇄원채식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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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라남도 담양군 남면 지실길 103


#443.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 채식뷔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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