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 어쩌다 간 맛집, 황금코다리 화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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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mistytruth

지난 주엔 일이 있어 화순 쪽에 갔었다.

일을 마치고 나니 점심 때여서 둘째에게 맛집을 검색해보라 했더니 여러 후보 식당이 물망에 올랐는데 그 중 우리가 선택한 곳이 황금코다리였다.

주차장도 제법 넓고 식당 안도 깔끔하고 넓어서 들어서면서부터 기분이 좋았다.

나와 남편은 코다리찜(소)를 주문하고 둘째는 안심돈까스를 주문했다.

기본으로 단무지, 시금치나물 등이 나오지만 식당 한 편에 반찬코너가 있어서 어묵볶음, 해조류샐러드, 콩나물 등을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었다.

콩나물은 거의 간이 되어 있지 않아서 코다리찜 양념에 묻혀서 코다리와 함께 김에 싸먹으니 맛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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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나오는 반찬. 먹다가 찍어서 볼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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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코너에서 추가로 가져온 반찬.
도토리묵, 순두부, 어묵볶음, 해조류로 보이는 샐러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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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찜(소). 떡볶이처럼 떡이 나와서 별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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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 한 점에 콩나물과 시금치, 단무지 넣어 김에 싸먹으니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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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 놓여진 종이에 코다리찜 맛있게 먹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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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반찬코너. 남기면 벌금이 5천원이라고 써져 있어 딱 먹을 만큼만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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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코다리 화순점/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서양로 203

이 식당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식후에 공짜로 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

2층에 있는 카페에서 일행들 모여 담소도 나누고 차도 마실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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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의 황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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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황금코다리 화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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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광덕로 203


#697. 어쩌다 간 맛집, 황금코다리 화순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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