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 샤브샤브에 칼국수, 볶음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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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mistytruth

오늘은 문화센터 같은 반 회원끼리 점심을 먹기로 해서 근처 식당으로 갔다.
직장생활을 할 때도 여러 번 갔던 식당인데 여지껏 장사를 하는 거보면 끊임없이 손님을 부르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11명이라 등심샤브샤브(大)를 테이블당 하나씩 3개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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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고 나면 첫 상차림이 나온다. 샐러드가 맛있어 그것부터 먹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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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상차림이 나오고 나면 이렇게 매운 육수와 맵지 않은 육수가 반반씩 담긴 냄비?가 나오고 이제 불을 켜고 육수가 끓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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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접시에 등심 쇠고기와 각종 야채가 담겨 푸짐하게 한 상이 차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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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육수에 채소를 잘라서 넣고 끓기 시작하면 고기도 넣어가며 적당히 익을 때 맛있게 먹어 주면 된다.

고기를 다 먹어갈 때 쯤 칼국수가 나오고 이어서 볶음밥이 나온다.
이미 고기와 야채로 배가 차서 칼국수와 볶음밥은 조금만 먹었다.
아참, 만두가 테이블당 8개씩 나왔는데 사진이 없다.(만두는 세트메뉴에 포함되었음.)
만두피가 얇아 정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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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느라 칼국수 사진은 찍지 못하고 볶음밥 사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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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맛있는지 싹싹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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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햇빛이 테이블까지 들어와 제대로 찍기 힘들었다. 우리는 등심샤브샤브(大)를 세 상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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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식당은 아니지만 친한 사람들끼리 부담없이 와서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정을 쌓을 수 있는 곳,
푸짐하게 한 상 받고 싶다면, 금당토박이...
정말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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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금당토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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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라남도 순천시 연향동 기적의도서관길 29


#324. 샤브샤브에 칼국수, 볶음밥까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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