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순천의 호수공원 가까이 있는 일식집, 미도리스시는 둘째아이와 점심 때 가끔 가곤 해요.
특히 초밥이 먹고 싶을 땐 이곳이 참 좋더라구요~
원우들 모임이 있어 제가 강력 추천해서 저녁에 가게 됐는데 특선초밥이라 그런지 낮에 먹던 점심특선초밥과는 차이가 있더라구요~
차이나는 클래스~? ㅎㅎ
보실까요?
일단 우동과 샐러드가 나와요~. 부족하다 하니 더 가져다 주기도 하더군요.
이어서 롤이 나오는데 맛이 정말 훌륭해요~
특선초밥의 메인, 초밥이 이렇게 차려집니다~.
따로 초밥이 또 나오는데 처음엔 육고기인 줄 알았어요. 근데 이게 참치의 특수부위 살이라 했던 것 같아요. 맛은 두말할 필요도 없겠죠?
마지막으로 튀김이 나와요~. 먹다 보니 파뿌리 튀김도 있더군요. 맛은 그럭저럭이지만 파뿌리가 감기에 좋다고 합니다.
- 메뉴판, 실내 사진은 미도리스시 홈피에서 가져왔어요.
우린 모임을 했지만 일식집의 좋은 점이 개인적으로 메뉴가 나온다는 점이어서 혼자 가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먹고 싶은 게 있으면 혼자 가서도 잘 먹는 저는 특선초밥을 먹으러 또 가게 될 것 같아요~.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을 것 같은 순천 미도리스시, 순천 조례호수공원 아주 가까이 있어요~.
맛집정보
순천 미도리 스시
#382. 특선초밥을 먹으러 미도리 스시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