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어제는 광주에서 친구들 모임이 있었다.
5월에 있을 우리 만남 40주년 여행에 관한 사전모임이었다.
식당 주변에 주차장도 꽤 넓어 차를 주차하기도 편했다.
식당은 2층에 있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는데 내부는 고유의 문살 문양을 이용해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한우버섯불백과 양념돼지갈비 2인분 씩을 주문해 넷이서 잘 먹었다.
첫 상차림
이어서 나온 탕수육
메인 메뉴. 갈빗살은 부드럽고, 불고기는 삼삼해서 먹고 나서도 속이 편안한 느낌이었다.
깔끔한 실내
식당위치가 무등산 자락이라 산에 오가는 길에 들르면 딱이겠다.
우리도 간단히 산책이나 하자 싶어 차로 이동해서 원효사 부근에 주차하고 토끼등까지 왕복 2 시간은 걸었나보다.
산책이 끝나고는 원효사에 있는 카페에서 진한 대추차를 마시며 5월에 있을 40주년 부부모임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헤어졌다.
맛집정보
산수민속촌
#440. 무등산 자락 맛집, 산수민속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