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8. 꽃보다 아름다운 화포, 부겐빌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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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misty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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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여행 중 가장 많이 보았던 꽃이 부겐베리아이다.
꽃처럼 보이는 포에 작은 꽃이 감춰진 ​​부겐베리아의 정식 명칭인 부겐빌레아는 이 식물의 최초 발견자인 프랑스의 항해가 'De Bougainville'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 치앙마이 여행 중 우리가 묵었던 고산 롯지 리조트뿐만 아니라 도이수텝 사원, 룽아룬 온천에서도 풍성하게 만발한 이 꽃을 볼 수 있었다.

브라질 원산으로 높이 4~5m까지 자라며 곧은 가시가 있으며 꽃은 4월에서 11월까지 연중 핀다.
멀리서 보면 언뜻 꽃처럼 보이는 화포의 색깔이 자주빛, 빨강, 오렌지 색등으로 다양하고 아름다우며 그 안에 들어 있는 작은 꽃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덩굴성 관목으로 13종 내외가 알려져 있으며 그 중에서 2종이 주로 재배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주로 온실에서 재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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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겐빌레아/부겐베리아 paper flower, Bougainvillea

• 분류: 중심자목>분꽃과
• 학명: Bougainvillea glabra
• 꽃말: 정열
• 원산지: 남아메리카

#출처: 농촌진흥청/부겐빌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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