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럭키보이 미르코김입니다..^^
스팀을 시작한지 한달 정도된 뉴비인 저로서는..
아직 스팀잇의 생태계에 적용이 안되었나봅니다..
글을 쓰면.. 독자분들이 업보팅을 해주시고.. 나름 보상도 받는하여...
몇일을 엄청 고생해서 썼는데..보팅이 1달러도 안되는 순간 좌절이었죠..
다른 사람은 대충쓴거 같은데..100달러 찍고 하는거 보면..
이럴려고 내가 스팀했나 하는 자괴감이 들기고 하고...ㅎㅎㅎ
가끔 스팀잇에 초보자들을 위한 조언의 글들을 보기도 하는데..
뉴비들은 글쓰는 것 보다.. 소통을 많이 해서 친해져라고 하더군요...
특히나 뉴비분들은 고래분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대 내 주변에 고래님들은 다들 어디로 가셨나?? 보이질 않내요..
내가 아직 시냇가에 살아서 그런가??ㅎㅎㅎ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봐도.. 가슴에는 하나 가득 스팀! 뿐이내~에헤
무엇을 할 것인가 둘러보아도.. 보이는 건 모두 다 피~래미들 뿐...
자~ 떠나자아~~ 동해 바다로호.. 보팅보팅 고래보팅 보팅 바아더러~~~어어어어
간 밤에 꾸었던.. 고래의 꿈은.. 아침에 일어나면 시냇물 소리이~ 이히
그래도 생각 나는 내꿈하나는... 고래고래고래 고오래 한 마리~~~이히
자~ 떠나자아~동해 바다로호.. 신화처럼 숨어 있는 고래 자아 버러~~~ 어허허허
아직 한달 밖에 안된지라..좌절은 이르죠..
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겠죠??
심기일전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ㅎㅎㅎ
수많은 고래 분들과 이제 막 시작한 뉴비 분들 까지..
올 한해는 건강유의하시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시는 일 잘 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