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 바다 @mirazrain 입니다.
오늘은 어제 점심으로 먹었던 음식점을 포스팅 하려 합니다.
근데~ 솔직히 이걸 테이스팀에 포스팅해도 될까???
하고 고민을 많이 하다가….
어제 먹어본 결과 가성비가 좋았던것 같아서 포스팅 합니다.
(이유는 끝까지 보시면 알게 되실 겁니당)
어제 친구가 저에게 단체티와 단체모자를 주문을 해서~
물건도 전해줄 겸 같이 점심 먹을 겸 부천에 있는 스시웨이를 다녀왔습니다.
상호 : 스시웨이 (부천본점)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중동 1113 두산위브 701동 232호
전화 : 032-620-3774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마치고 2층으로 ^^
점포에 주차등록을 하면 2시간 무료 주차를 하실 수 있습니당 ^^
친구가 먼저 들어와 있어서 주문을 마친 상태라~ ^^
메뉴판은 못보고 주변 사진만~ ㅋㅋㅋ
주문한 메뉴는 스페셜코스 1人 25,000원짜리를 주문했습니다.
친구가 먼저 와서 주문해 놓아서 도착하자마자 먹게 되네요 ㅎㅎㅎㅎ
그런데~ 먹다보니~ 옆 테이블에는 장국이 있는데~
저희는 없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왜 없냐고 물어봤더니
죄송하다면서 바로 주셨습니당
나이 먹으면 홀대받는걸 싫어하는것 같습니당 ㅎㅎㅎㅎ
이런 판이 총 4판 들어오고
튀김~ 하나~
그리고 마지막엔 매운탕과 밥 or 우동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당 ㅜㅜ
세번째 판을 먹고 있던중~ 초밥을 한입 먹었는데~
입안이 간질간질 한겁니다.
제가 먹은 건 저 초밥
먹고 몇번 씹으니까~ 입안이 간질간질한겁니다.
그래서 안먹은 걸 뒤집어 보았는데 ㅜㅜ
간장새우를 반은 토치로 익히고 반은 안 익혔네요 ㅜㅜ
제가 갑각류 알러지가 있습니다.
모든 갑각류 (새우, 게, 딱새우, 랍스타)는 익혀먹지 않으면….
목 안이 부풀어 올라서 좀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회나 스시를 먹을때 잘 보면서 먹는데~
이걸 먹을 때 겉보기엔 다 익힌거 같아서 먹었는뎅 ㅜㅜ
불행 중 다행인건 거의 3/4이상을 익혀서 천천히 반응이 와서 ^^
확인 후 1분 지났나 ㅜㅜ 역시나 목이 부어 오르기 시작하면서
목주변부터 간지럽기 시작합니당.
친구한테 말했더니~ 그냥 나가자고 ㅡㅡ
제 친구 부하직원도 있었는데~ 어찌나 미안하던지 ㅜㅜ
나와서 바로 주변 약국 수소문해서 바로 약사서 먹었습니다.
(사진은 나중에 차에서 찍었습니당)
하마터면 응급실 갈 뻔 ㅎㅎㅎㅎㅎ
제가 좀 심해서 ㅡㅡ^
제가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커피한잔 사주고 돌아왔습니다.
근데~ 스시웨이 처음 가봤는데~
25,000원에 스시가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친구 말로는 튀김도 맛있고 매운탕도 맛있다고 하네요
다음에 다시 가서 확인하고 인증샷 남기겠습니다.
평점 : 5 (4.5점 만점)
재방문 : 80% (가성비는 정말 짱)
이상 밥 먹다가 큰일 날 뻔 했던 난 바다 @mirazrain 이었습니다. ^^
[Tasteem] 스시웨이 (부천본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