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 바다 @mirazrain 입니다.
어제는 정말 하루종일 비가 왔는데~
오늘은 감쪽같이 바뀌었네요~ 하루종일 해가 쨍쨍 ^^
어제 와이프와 얘기하길...
"내일 비가 안 오면 아울렛가서 옷 사러 가자"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해야 겠다고 맘을 먹고~
우리 딸내미가 언제 일어나나~ 기다리다가~~~
일어나자마자 아침 대충 먹여서 준비해서 나섰습니다.
상호 : 사보텐 (Saboten)
주소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필승로 200 파주프리미엄아울렛 3F
도착해서 1층 돌다보니 벌써 점심시간 ^^
3층 푸드코트에 뭘 먹을까 보다가~ 제 딸이 우동이 땡기신다셔서~
처음 보는 돈가스 우동집으로 ㄱㄱ
벽에 붙은 메뉴로 트러플 치즈 돈가스라는데~ 저건 아니다 싶어서~ 패스~~
메뉴판을 보고 고르기 시작~ ^^
벌써 여름 메뉴가 나오네요
음~~~ 아직 완전 더워 지려면 한참 남았는데 ^^
일단 저는 모리소바에 사이드로 우동을
와이프는 카시네 카츠를 주문했습니다.
카시네 카츠는 등심을 얇게 썰어서 몇 겹으로 뭉쳐서 튀긴 돈가스라네요
음~~~ 음식 빨리 나와서 좋습니다.
야채에 소스가 없이 나와서 소스를 달라고 얘기하려는데~
와이프가 옆에 보라면서~~
와이프는 참깨소스~
저는 느끼할까봐 유자소스~
유자소스를 먹어본 결과~ 오리엔탈 드레싱 같은 느낌이 나네요~~
잘 고른 것 같습니다 ^^
모리 소바는 일반적으로 먹는 판모밀과 같았구요~
돈가스가~ 돈가스가~ 맛있네요~~~~~
얅게 썰어서 겹겹이 해놔서 그런지 등심 특유의 뻑뻑한 느낌은 없고
촉촉하게 넘어갑니다. 음~~~~ 돈가스가 맛있습니당 ^^
평점 :
재방문 : 100% (아울렛을 다시 올 것 같아서.. ㅎㅎㅎㅎㅎ)
이상 난 바다 @mirazrain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