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낚시를 사랑하고 바다낚시를 취미로 갖고 있는 @mirazrain 입니다.
오늘은 낚시 장비 중 릴(Reel)에 대해서 포스팅 하려합니당~
위 사진의 두가지가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갯바위 찌낚시용 릴이구요~
저는 드랙릴보다는 LB릴 (레바브레이크릴)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드랙릴과 LB릴의 장단점은 있지만
대상어종에 따라 사용 선택이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뭐~ 드랙릴과 LB릴에 대한 설명은 나중에 기회가 있다면 설명드리고~
오늘은 제가 사용하는 릴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LB릴은 저 손잡이를 조작해서 순간순간마다 줄을 풀어줄지,
꽉 조일지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벵에돔 낚시할 때 가장 좋은 장점이 있는데요~
좌측릴은 제가 벵에돔 낚시를 할 때 사용하는 릴이구요~
제조사는 D사의 임펄트 경기모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조사에서 설명하는 이미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릴을 벵에돔 낚시에서 사용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1회전당 감아 들이는 줄의 길이가 108cm이기 때문입니다.
벵에돔의 습성상 물의 상층에서 물어서 아래로 확~ 쳐박기 때문에
처음에 어느 정도는 제압해야 하기 때문에 이 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릴인 오른쪽 릴은 제가 주로 감성돔이나 참돔 낚시를 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조사는 S사의 BB-X 하이퍼포스 DXG 모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조사에서 설명하는 이미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설명 드린 릴과 외관상으로는 별 큰 차이는 없는데~
차이가 있다면 제조사 별로 주는 캐스팅할 때와 줄을 감을때 손으로 전해주는 느낌이
약간 다른것이 있습니다.
이 모델은 1회전에 감아드리는 줄의 길이가 89cm인데요
감성돔 낚시에서는 크게~ 초동 제압이 필요없기에 감성돔 낚시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19cm차이인데 뭐가 그렇게 차이가 있냐 그러시겠지만 이게 1회전일때고
3~5회전이 넘어가면 1m이상의 차이가 납니다.
이건 정말 해보지 않으면 모르시지만 정말 큰 차이입니다.
휴~~ 저도 출조를 못한지 거의 2개월이 다되어 가는데~ 정말 몸이 근질근질합니다.
또 다시 출조 계획을 잡을 때까지 제 장비에 대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회원님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