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 바다 @mirazrain 입니다.
오늘은 제가 인터넷으로 자주 보고 있는 매거진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 나온 IT기기 뉴스 하나 전해보려고 합니다.
이 사진에 보시면 혹시 보이시나요? 노트북 자판 아래 휴대폰이욧~~ ^^ 안보이신다구요? 안경을 끼고 보시거나 화면을 확대해 보시죠 ^^
작년에 갤럭시S8 공개와 동시에 출시된 액세서리 중 가장 관심을 받은 것이 덱스 스테이션 (아래 사진)일겁니다.
점점 스마트폰이 컴퓨터의 역할을 대신해 가면서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걸 다 해결하려고 하는 소비자들이 그만큼 많아졌다는 증거입니다. 저도 S8이 출시되고 (참고로 저는 S7을 쓰고 있었는데) 이 기능 때문에 바꾼지 7개월 만에 휴대폰 바꿀번 했습니다. 이런 소비자 성향을 감안해서 레이저 (게이밍 휴대폰 / 게이밍 노트북 제조 전문업체)가 CES 2018에서 노트북형 독인 프로젝트 린다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프로젝트 린다는 독의 개념을 가진 점에서는 앞에서 얘기한 삼성전자의 덱스 스테이션과 큰 차이가 없지만, 노트북 형태를 지니고 있어서 휴대가 편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덱스 스테이션은 모니터를 가지고 다닐수 없어서 모니터가 있는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 부분을 보완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장되어 있는 배터리를 통해 휴대폰을 3번 충전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레이저폰 이름은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이지만 매니아들 사이에는 게임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으로 해외에서는 꽤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레이저에서 이제 출시했다고 하지만 출시되고 시장반응을 보고 만약 반응이 좋다면 다른 경쟁업체들(예 - 삼성전자, 애플 등)도 그에 발 맞춰 준비하지 않을까요?
“독 시스템의 획기적인 변화” 여러분들도 한번 구경해 보세요.
이미지와 기사 가져온 원문 (http://monthly.appstory.co.kr/free1045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