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 바다 @mirazrain 입니다.
휴~~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정말로 10분도 안쉬고~~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만한 것 같습니다.
집에 와서는 또 다른 일을 했구요.
덕분에 어제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ㅜㅜ 1일 1포스팅 꼭 지키려고 했는데)
이유는~ 제가 휠앤킥이라는 전동제품 유통업체와 홍보물 제작 계약을 했는데~
분당ㆍ죽전점이 급하게 오픈을 해야 한다고 전화를 받았기 때문입니당
갑자기 좋은 자리가 나와서 급 계약을 하는 바람에~
상황이 이렇게 되었다고 지난주 토요일에 실측 상담하고~
월요일~화요일까지 시안들 컨펌 받고~ 제작 들어가서~
어제부터 간판 및 명함, 입간판, 포스터 등등등
홍보물들을 제작하고~
비가 아주~ 아침부터 야무지게 오네요 ㅜㅜ
내일 오픈하신다는데~ ㅎㅎㅎㅎ
어찌되었던 일단 물건들 쭉~ 싣고~ 출발해 봅니다 ^^
오~~~ 도착을 했는데 비가 안옵니다.
그래서 바로 간판부터 설치 ^^ 시작합니다.
1/2을 설치했는데 그 반쪽 간판 달아놨더니~
지나가던 차에서 그걸 보고 멈춰서더니~ 사장님께 제품을 문의하네요~
그래서 잠시 휴식타임~
주변을 돌아보는데~ 여기가 죽전역 근처의 보정동 카페 골목이라네요
음~~ 뭔가 정리가 된듯하면서 깔끔해 보입니다.
가게 내일 오픈한다는데~ 다음주에 오픈 기념 방문해서~~~~
이쪽 카페거리를 한번 돌아봐야 겠습니다.
뭔가 이쁜 가게도 많고 음식점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 ^^
그 사이 손님이 가시고~ 다시 나머지 간판을 부착하고~
이제 가져갔던 입간판 Banner를 세우고~
나중에 가게 되시면 한번 대여해서 공원 한바퀴 돌아보세요 ^^
금액은 사진과 같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 어닝 밑에 오픈행사 형수막 설치하고 작업을 마쳤습니다.
전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마무리하고~ 사장님께~ 내일 오픈식 잘 하시라고 응원드리고~
저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아~~~~ 며칠 늦게까지 야근하고 집에서도 일하고 했더니…
피곤이 몰려옵니다.
그러던 중에 눈에 후배가 키워보라고 준 버섯이 눈에 보이네여 .
아무것도 없이 네모였는데 마니 자랐습니다.
솔직히 무슨 버섯인지도 ㅋㅋㅋㅋ
(혹시 아시는분~~~~)
잘라서 된장찌개에 ㅎㅎㅎㅎ
이상 비오는 날에 비 한방울도 안맞고 외부 작업 마친 럭키짱 @mirazrain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