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 바다 @mirazrain 입니다.
오늘은 아니~ 저는 지금 포장마차에서 점심을 때우고 있습니다 ^^
이수역에 거래처에 납품을 하고 점심을 못 먹어서 뭘 먹을까 고민하며 내려왔는데~
점심시간도 지났고 또 매번 혼자 먹다 보면 매장에 혼자 들어가서 먹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지겹기도 하고~
건물을 나왔는데 바로 앞~ 이수역 7번출구 앞으로 포장마차들이 쭉~ 있습니다.
갑자기 옛날 재수할 때 노량진에서 학원다닐 때 생각도 나고 해서 혼자 들어와서 지금 먹고 있습니다.
모듬 1번과 오뎅, 꼬마김밥 시켜서 먹고 있어용~~~~ ^^
어렸을 때는 돈 없어서 떡볶이, 순대로 친구들이랑 점심 많이 때웠는데 직장 생활하고부터는 분식은 잘 안 먹는 것 같아요~ 입맛만 높아지는 거 같아요 ㅜㅜ
그래도 오랜만에 먹으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음식이 짜고~ 달고~ ^^
맛있습니다. ㅎㅎㅎㅎ
앞으론 입맛 없을 때는 가끔씩 먹어야 겠어요 ^^
이상 혼자서 점심 먹으며 급~ 포스팅하고 있는 난 바다 @mirazrain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