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는 속일수 없나 봅니다.

mirazrain(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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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난 바다 mirazrain@mirazrain 입니다.

방금 저희 딸이 놀이터 가고 싶다고 해서...
놀다 들어왔는데 날씨가 시원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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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입추인걸로 알고 있는데~~~
정말 절기는 속일수 없나 봅니다.
엊그제까지만 해도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는데
신기합니다. 바람이 시원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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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 방학이라 하루종일 집에 있어서 그런지
신나게 뛰어 다닙니다

횐님들도 산책해 보세요.
진짜 밤공기가 달라졌어요~~~~

이상 가을이 빨리와서 낚시가기를 기다리는 난 바다 mirazrain@mirazrain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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