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 바다 @mirazrain 입니다.
오늘은 지난 금요일에 갔던 삼겹살집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당 ^^
실은 어제 물놀이를 너무 심하게 하고 와서 그런지 하루 종일 잠만 자서~ 뭘 포스팅할까 고민하다가 아~ 그날 사진 찍기를 정말 잘했구나 생각하고 ^^ 지금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준식당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259-12
02-395-1124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앉기 전에 벽에 액자 한컷~ ^^
직원분들이 와방 친절하십니다.
저는 항상 음식점에 들어가면 맛을 떠나서 제일 먼저 직원분들이 친절한지 불친절한지 또 식기나 수저 등이 깨끗한지 안 깨끗한지 먼저 보는데~ 그런면에서는 90점 이상 드릴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저를 포함 총 4명이서 먹을 예정인데~ 먼저 메뉴판을 스캔합니다.
아~ 나이 먹었나 봅니다. 메뉴판에 추천세트 뭐뭐뭐 눈에 안들어 옵니다.
와이프와 처남에게~ 그냥 삼겹살 괜찮지? 물어본뒤~
삼겹살 4인분, 소주 1병, 맥주 1병 ^^
주문뒤 얼마 안돼 바로 고기가 나옵니다.
이건 뒤 늦은 밑반찬 사진입니다 ^^
삼겹살 집에서 기본 안주로 홍합탕을 주는건 처음 봤습니다 ^^ 그리고 쌈채소는 주문하면 가져다 주십니다. 기본적으로 절인 깻잎과 명이나물을 줘서 사람들이 너무 남겨서 처음에 가져다 주지 않는 답니다 ^^
처음부터 다 구워 주시니까 손 댈것이 없네요 ^^ 분위기나 방식이 하남돼지집과 비슷한데 멜젓이 불판에 올라간것보니 하남돼지집+제주근고기 믹스업 해놓은 같습니다.
결국 2인분씩 2번 추가해서 총 8인분 먹고 나왔습니다.
기분좋게 먹고 나와서 2차로 사케 한잔 하러 갔는데~ 여기는 와이프가 먹스팀 올린다고 사진찍습니다 ^^ 그래서~ 열심히 사케와 오뎅만 먹었다는….
오늘은 일요일인데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 잔 것 같아요 ㅜㅜ 낼 새벽에 비가 많이 온다는데~ 걱정입니다.
실은 제가 새벽에 나가서 밖에서 일해야 하거든요. 우비는 챙겨 놓았는데~ 많이 안왔으면 좋겠습니당 ^^
횐님들도 남은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구요~
오늘은 뒤 늦은 먹스팀 포스팅해 본 난 바다 @mirazrain이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