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 바다 @mirazrain 입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전 어제 고등학교 친구들 모임에 갔다가
저녁으로 겹살에 소주한잔하고 소화시킬겸 오랜만에 볼링 치자고 하고
또 많이 바뀌어서 좋다고 해서 근처 볼링장을 갔습니다.
한 10년만에 볼링장을 가보는건데 들어가자마자 한번 놀랐습니다.
여러분들 보기엔 볼링장 같나요? 전 처음에 나이트인줄.... ㅋㅋ
거기에 술도 팔더라구요. 또 한번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문화생활을 안하는가봐요 ㅜㅜ
내기 볼링쳐서 깔끔하게 10,000원 내주고 나왔습니당 ^^
제가 당구는 좀 치는데 봉링은 제 마음대로 안되더리구요 ^^
여러분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구요
내일도 춥다는데 단디 준비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