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 바다 @mirazrain 입니다.
여행 2일차 후기입니다 ^^
와이프도 스팀잇을 하고 있는데 1일차 후기 보고 너무 재미없다고 글을 머리로 안쓰고 발로 쓰냐고 나무랍니다 ㅜㅜ
제가 봐도 재미는 없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두고두고 보려고 제 나름대로 기록해 두려고 합니다.
읽어주시는 분들은~ 재미가 없어도 ㅜㅜ 이해해 주세용~~
2일차 아침에 일어나 조식뷔페를 먹고 계획대로 바로 호텔 수영장으로 고고씽합니다.
수영장이 작기는 하지만 사람이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쉰나게 놀았습니당.
미친듯이 놀고 있는 저와 제 딸입니다 ^^
물놀이가 끝나고 점심 먹고 잠시 쉬다가 오후 3시에 그 유명한 반딧불 투어를 보러 차를 타고 갔습니다.
가는 길에 처음 알게 된 사실인데요~ 반딧불이가 개똥벌레랍니다.
여러분들은 알고 계셨나요???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배타기 전에 한컷 ㅜㅜ 오늘도 멋있는 석양을 틀렸습니다. ㅜㅜ
반딧불이 보러 배타고 들어가는데 중간에 해상가옥이 보입니다~~~
점점더 어두워지고 반딧불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와~~~~ 크리스마스트리에 불켜 놓은 것 같습니다. 사진이 없습니당 ㅜㅜ (반딧불은 사진 찍어도 안나온다고 가이드가 그랬는데 찍었는데 정말 안나오네요 ㅜㅜ)
저는 태어나서 처음 반딧불을 보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가이드가 반딧불을 배로 불러들여서 와이프가 모자로 잡아 아이들 보여주는데~ 아이들이 신기해 합니다. 가격은 무지무지 비쌌지만 그래도 아이들을 위해서는 잘 선택한 투어였던 것 같습니다.
2일차 여행은 이걸로 끝. 간단하죠 ^^
이제 마지막 후기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이상 난 바다 @mirazrain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