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 바다 @mirazrain 입니다.
오늘은 아침 9시에 현수막 설치가 있어서
남대문 근처 대한상공회의소에 가서 현수막을 달고 ^^
사무실에 왔는데~ 오전 내내 조용한겁니다.
역시 휴가시즌… 휴~~~ 이번달 월세는 어쩌지? ㅜㅜ
걱정하다가...
아~ 며칠전 샤시를 교체했으니~
한가할 때 다시 썬팅하기로 하고 11시부터 열심히 ㅋㅋㅋ
3시간 일한 결과물입니다.
먼저보다 시인성은 좀 떨어지는 듯 합니다.
먼저보다 유리가 두꺼워져서 유리색이 좀 진하고
방충망 있는 곳은 잘 안보입니당 ㅋㅋㅋ
그래도 안하는 것 보다는 낫기에~ ㅎㅎㅎ
이제 일도 없고 전화도 없고 해서 이제 집으로 가려고 차에 탔는데~
이거 맞는 걸까요? ㅡㅡ^
42도????
제가 이차 타고 처음 42도 보는것 같습니다.
진짜 날씨가 미친거 아닌가용??
에어컨 최고로 해놓고 달려와서
집에 왔더니~ ^^
제 딸이 유치원 방학이라 집에 하루종일 있어서 답답하다고~
놀이터 가자고해서 땀 삐질삐질 흘리며 같이 놀아줬습니다.
집에 가자고 하는데 계속 놀고 싶다고 ㅜㅜ
그래서~~~~
내일 일정이 없어서 집에서 쉬려고 맘 먹었기에~
내일 옥상에서 물놀이 하자고 꼬셔서 간신히 집에 ㅋㅋㅋㅋ
얘들은 안더운걸까요? ㅋㅋㅋ
이상 뜨거운 휴가시즌 보내고 있는 난 바다 @mirazrain 이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