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 바다 @mirazrain 입니다.
(본 포스팅은 사진이 다소 많은 관계로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오늘은 어제 딸내미의 콧물로 미뤄진 박람회를 보러 학여울역 SETEC으로 아침 일찍 출발하였습니다.
10시부터 입장인데요~ 한 30분이면 가는데 8시50분에 출발했습니다. 이유는 선착순 500명에 한해서 사은품을 증정한다고 해서 입니다~ ^^ 이왕 가는거~ 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도착해보니 9시 30분 와이프가 먼저 내려서 줄서고 저는 딸내미를 데리고 천천히 가면서 ^^
일찍 온 보람이 있습니다. 줄을 보아하니 충분히 100명 안에는 들어갈 것 같습니다.
입장하면서 사은품을 챙기고 ^^ (도착해서 보니 된장가루였습니다. 이거 받으려고 부지런 떨었나 싶었습니다만 ^^)
역시나 제일 먼저 식품관으로 ^^ 별게 다 있었습니다. 정말 괜찮은 식품들도 많습니다.
(나와서 보니 산건 죄다 먹을 것 뿐이더라구요 ㅎㅎㅎㅎ 그것도 술안주 ㅎㅎㅎ)
다음은 가구, 식품, 주방, 뷰티&헬스 ^^
여기는 제가 그리 볼게 많지는 않았지만 그 중에 좀 신기한게 하나 있었습니다.
자기가 알아서 유리창에 매달려서 청소하는 로봇이었습니다 ^^
여기는 대충 대충 빨리 보고 나와서 이제 마지막관으로 ^^
여기는 가구, 생활, 라이프스타일관입니다.
원목가구들 정말 많이 나와 있구요~ 이제 제 딸이 5살인데 슬슬 책상을 사줘야 하나 생각이 드드는 괜찮은 것 들도 많습니다.
이건 그 중에 하나이구요~~ 근데 비싸네요 ㅜㅜ
침대도 있었는데 매트리스가 정말 좋더라구요.
나오는 길에 시간표 한 컷 ^^ (이미 다 지나간 시간표네요 ㅎㅎㅎㅎ)
다음주에 가족여행으로 해외를 나갈 예정이라 아이 컨디션 조절을 위해 그렇게 자세히 보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여기는 볼만은 한 것 같아요~ 먹을 것도 많구요 ㅎㅎㅎㅎ
횐님들~ 가상화폐 시장이 엉망이라 속상하시죠? 그래도 열심히 지내다 보면 또 올라갈거라고 생각합니다. ^^ 다들 파이팅해요~~~~
이상, 주말에 박람회 다녀온 난 바다 @mirazrain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