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새끼
진짜 여기저기 민폐 개처부리고 집요정이라는 새끼가 자유를 꿈꾸고 찐따행동하면서 후이후이 거릴때 그냥 그 자리에서 사커킥 갈겨버리고 싶었음 ㄹㅇ
이새끼 뒤질때 진짜 속이-편-안 십년묵은 체중이 쑥 가라앉을 정도로 갓사이다 ㅅㅅ
이런 미친 변종새끼를 거둬준 말포이가문..그저 빛빛... 아 이자식 얘기 꺼내니까 또 빡치네
사진으로 봐도 존나 패버리고싶다. 병신 도비 쓰레기새끼 크아아아아악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