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를 다짐했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했다.
테러? 아니 테러는 할수없다. 무고한 일반인을 다치게할순 없으므로
그럼 프로악플러? 아니. 그건 너무 찌질하다.
세상에 복수하기 위해 난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에 빠져 휴가를 내고 회사에서 끙끙 앓던차 평소 마음에 두던 대령님이 해답을 주었다
" 오늘까지만 일하고 꺼져"
그래 쿸쿸쿸...후회하게 해주겠어
--다음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