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인싸여러분
오늘 참 날이 더웠습니다.
그래서 떡볶이 먹었습니다.
메뉴판을 다양하게 못찍었네요. 그냥 저거 먹었습니다. 2만원짜리
토핑을 차돌박이로 했는데요 막상 받고나니까 무슨 불거기 받은줄 알았어요.
떡볶이계의 특이점이 왔더군요.
그래도 밑에를 휘저어주니까 기일다란 떡이 있긴하네요. 귀요미녀석
차돌이라 금방 익습니다. 그러면서 떡도 먹기좋은 크기로 촥촥-
잘익은 떡을 차돌에 싸먹어보세용.
라면사리와의 조합도 훌룡했습니다.
그냥 고기는 뭐랑먹어도 맛있는거 같아요.
하일 고틀러입니다.
사실 제가 이걸 참 좋아해요.
메추리알이 양념 듬뿍배여서 비벼먹으니까 그자리서 승천하겠더군요.
사리로 이녀석은 꼭 시키시길 권장 드립니다.(메튜리알 10개 2000원)
신나서 막 섭취했습니다.
문득 아쉬운게 하나가 조금 더 매웠으면 싶네요.
매운맛은 사랑이니까요.
인류의 마지막희망 야끼만두
국물에 흠뻑적셔놔서 넘나리 좋았습니다.
어느덧 바닥이 보이네요
그래서 바로 볶음밥하나 뚜이시 했습니다.
사진을 정말 못찍었네요 ㅎㅎ
양해 바랍니다.
잘먹었당.ㅎ
딱 2만원 남았네요.
이곳은 체인점 같은데 다른곳을 들러둬 나쁘진 않을것 같으니 모두들 메모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다이어트 화이팅!
맛집정보
낚지대학 떡볶이꽈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