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하늘을 나는 꿈을 꾼적이 있다.
자유로운 하늘을 나는 그 꿈이 너무 맘에들어 아직도 기억에 남았지만 알고보니 하늘이 아닌 땅이었다.
--이세계 서울--
이세계서울은 정말 특이한 곳이다.
그중 수많은 사람들의 눈물로 만들어진 강이 하나있는데 사람들은 그곳을 한강이라 불렀다.
그리고 나는 지금 한강다리위에 서있다.
성심을 다한 고백이 차이고 머리속에 울려퍼지는 가즈아란 소리가 날 이곳까지 오게했다.
그리고 난간에 올라섰고 이내 몸을 밑으로 내딨었다.
-풍덩-
지금까지 이세계서울을 사랑해주셔 감사합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