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스페로우는 어린나이에 선장이 되었다. 어린 나는 늘 그를 동경해왔고 어느덧 난 어른이 되었다.
-이세계 서울-
이세계서울은 정말 특이한 곳이다.
정담이라는 가게에선 사람을 절여만든 잼을 팔고도 있다.
"정말 지옥이군"
오늘도 나에게 쌍욕을 한 그녀는 유난히 아름다웠다.
메두사 같은 눈에 히드라를 닮은 코 아티카의 황소같은 입
정말 완벽한 여신이었다.
그리고 난 용기를 내어 카톡으로 고백을 했다.
그리고 차였다.
-다음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