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만자 미파입니다.
오늘은 돼지의 목을 땃습니다.
여기가 맛집이라네요.
현우는 또 누구죠? 그냥 일행따라 끌려갔습니다.
오냐
그래봤자 돼지갈비면서 허허 자신감이 높군요.
밑반찬으로 나온 양념게장인데 존맛탱입니다.
둘이 먹다가 비트가 떡락해도 하나가 죽어버릴 그럴맛입니다.
상추랑 파무침 머 기타등등 쩌리들 입니다.
양념게장이 어찌나 맛있는지 들고 찍었군요.
이녀석이 바로 오늘의 기만자 돼지갈비입니다.
기만자답게 자태가 곱네요.퉷!
바로 뚜이시 했습니다.
움직여라 고기굽기셔틀아
크으 숯이 아주이쁩니다.
그쵸 고기는 이렇게 구워야 합니다.
꺄라라라라 불태워라
대충 익어서 한입 앙 했는데 호올스?
개꿀이네요.
리얼 여태먹은 돼지갈비중에 손꼽을 정도로 맛납니다.
캬 개꿀맛
제인생처럼 쌈도 싸봤습니다.
크으 이것도 좋네요.
으적으적 파오후 쿰척쿰척
그리고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하하
먹느라 바뻣거든요.
아무튼 이곳 주소는 서초동 어쩌구 저쩌구 현식이 갈비입니다.
그럼 모두들 행복한 다이어트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