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파입니다.
일요일주말 아싸답게 만화카페를 먹어봤습니다.
사실이곳에 온건 처음입니다.
세상의 모든 아싸가 그렇듯이 낮선곳에 방문하는건 늘 두렵기마련이니까요.
다양한 메뉴들이 있는데 이곳에서 저녁을 해결하진 않았습니다.
재미없어 보이는 만화책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괜히왔네요.
오 드디어 볼만한걸 찾았습니다.
마블 만화책이 있네요.캬
이곳이 존재할 가치가 생겼습니다.
산병호같이 생긴 공간이 여러개 있습니다.
아마 저기에 짱박혀서 만화를 보라고 만든거 같은데 음 최악이군요.
내부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아늑하고 포근합니다.
쿠션도 있네요.
귀엽게 생긴게 참 좋습니다.
책읽는중에 고기가 먹고싶어지더군요.
그래서 포탈을 열고 고깃집ㄱㄱ
그렇게 목살 뚜이시하고 집에 갔습니다.
만화카페는 제 취향이 아니라 그동안 안갔는데 앞으로는 더 안가려구 합니다.
마블만화책은 좋지만 이런 조용한 분위기 너무 싫네요.
이곳은 인싸들을 위한곳이니 a씨 i씨 n씨에게 권장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