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파입니다.
소창자는 참 맛나죠
그래서 뚜이시 했습니다.
소리없는 아우성...
개꿀 이벤트중이네요.ㅎ
텅빈 테이블
촥촥 무언가 세팅되네요.
간이랑 천엽입니다.
으,,비쥬얼이 극혐이네요.
기름진 미역국도 나왔습니다.
조미료가 듬뿍 들어가서 그런지 상당히 맛났습니다.
친구가 시킨 청하입니다.
술을 왜 먹는지 몰겠어요.
참고로 전 알쓰라서 술못마십니다.
드디어 모듬창자가 나왔네요.
바로 뚜까굽굽했습니다.
얘는 비쥬얼이 상당히 좋네요.
식욕자극!
바로 먹어봤는데 상당히 좋아요.
뭔가 소의 절규가 느껴지는 그런맛였습니다.
저 안에 곱보이시나요?
기름이 듬뿍! 크으 몸에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깻잎이랑 콜라보 해봤습니다.
맛이 섞이는게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요 소스가 상당히 좋았어요.
매콤한게 딱 제 취향!
친구도 저도 생간을 못먹는지라 아까나온 이녀석을
구워봤습니다. 캬 맛나겠죠?
그러면서 양파하나 섭취ㄱㄱ
어느덧 아까 그 간이 익었어요.
한입 먹었는데,, 타노스의 팔뚝살을 씹는 느낌이 나네요.
이상해서 그냥 버렸습니다.,
어느덧 떡도 익었네요.
근데 생긴게 영,,그래서 안먹었습니다.
어느덧 곱창을 다 뚜까먹구 밥볶은이 나왔네요.
스까주니까 개밥이 되었습니다.
진짜 지저분하네요.
그래도 전부 뚜까했습니다.
그리고 집가는길에 재미난거 봤는데
배낭여행계의 특이점이네요.신선합니다.
근데 팔찌 퀄이 나쁘지 않더라고요.
가격이 재밌는게 내고싶은만큼 내라고 하네요.
지갑에 현금이 2만5천원있어서 당연히 5천원만 냈습니다.
장착했는데 나름 맘에드네요.
결국 오늘 건진건 이게 전부였습니다.
아 그리고 곱창집주소는 서울 시인림 입니다.
참고바라며 모두 즐거운 불금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