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아펐음
리얼 머리가 태고의 달인 마냥 "쿵딱쿵" 거렸고
몸은 디제잉 되서 누가 건반위의 여신을 소환한기분?
그런 기분이 들정도로 뒤질나게 아펐다.
그래서 급하게 휴가냈는데
자고 인나니까 모든게 멀쩡해짐 ㅇㅇ
지금 생각해보니 주말동안 너무 안자서 머리뚜껑이 잠시 따였던거 같아
하긴 요즘 삽질 하느라 내 몸을 혹사시키긴함
형들은 몸 잘챙겨라.
나처럼 하루에 2~3시간자면 몸 걸레짝되더라.
아 그리고 나 방송 많이 늘었다.
원래는 방송중 시청자 들어와도(30분에 1명 들어옴) 지아이조에 스네이크 아이즈마냥 말한마디 없이 방송했는데,
요즘은 마이크값(20만원 ㅅㅂ)이 아까워서라도 소통을 조금 한다.
근데 말이 안통하는게 함정 ㅎㅎㅎㅎ
전부 외국인인데 채팅하나 없이 나 겜하는걸 첨부터 끝까지 보더라ㅎㅎ
얘네가 그냥 미친놈들 인지 봇인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시청자 1자리 탈출해서 기분좋다. ㅎㅎㅎㅎㅎ
최근 인생낛이 없었는데 그나마 소소한 목표가 생긴거 같아
이게 1인미디어삽질의 힘인가?ㅎㅎ
아무튼 형들도 비오는데 건강 잘챙기지말고~ 트위치에서 나를 보게되면 채팅좀 참여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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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항아리게임 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