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방와
먹스팀재미에 빠진 미파입니다.
회는 사랑이죠
그래서 먹었습니다.
춘향이도 반할식당이네요.
복잡합니다.
뭘 먹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뚜시한것들만 주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셀프코너가 넘나 싫어요.
귀찮거든요 :)
양념장돋네요.
일단 연어+광어가 나왔습니다.
설레입니다.
갖가지 양념과 콜라보를 해봤습니다.
역시 저는 초고추장이 젤 좋네염ㅋ
이번엔 쌈을 싸먹어봤습니다.
쌈싸먹은 나의 업비트 처럼요.
연어도 나쁘지 않네요.
느끼하지만 맛났습니다.
2번째로 나온 버터전복구이 입니다.
이거 진짜 꿀맛여요.
너무 맛나서 먹다가 스톰을 풀매수 할뻔했습니다.
향도좋고 식감이 너무 좋더라고요.
세번째로 나온 오징어튀김과 새우튀김 입니다.
바그작바그작 거리는게 너무 기모띠 했습니다.
튀기모띠!
모잘라서 추가로 시킨 우럭입니다.
빗깔이 아름답네요.
잘익은 우럭을 싱싱한 김치랑 싸먹어보세요. :)
맛의 특이점을 경험하실겁니다.
역시 마지막은 매운탕이죠
거기다 라면을 뚜이시하니까
비쥬얼이 약간,,음식물쓰레기통처럼 바뀌었네요.
그래도 맛은 꿀입니다.
필터를 바꾸니깐 더욱 짬통을 연상시키네요.
아무래도 사진공부를 더 해야겠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이것저것 야무지게 먹어 기분이 굿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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