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인가 친구집 갔다가 장산범한테 뒤질뻔한 썰 푼다.
티비틀고 멍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미파야 미파야 이쪽이야..이쪽" 소리가 들리는겨 그래서 고개를 돌리니 세상에 저 끔찍한 장산범이 나를 잡아먹으려고 잠복하고 있더라
진짜 너무 무시무시하고 사나웠다.
보이냐 턱힘? 내옷 다 찢어버림
내 친구는 이때 다리물려갖구 결국 제프가 되었음
이빨 무시무시한거봐라;
으 소름;;
나중에는 지쳤는지 주무시더라
저틈에 뒤도안돌아보고 도망쳐서 겨우 목숨 부지했다.
진짜 너무 끔찍한 하루였음.
니들도 장산범만나면 홀리지말고 튀어라
그나마 내가 만난건 새끼라서 산거지 성체였다면 산채로 뚜껑 따였을듯 ㅇㅇ
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