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저와 @bbana님의 관계를 아시나요?
사실 저희는, 모자 지간입니다. ㅎㅎ
제가 스팀을 입문 하게 된 계기도 엄마 덕분이었죠.
아마 2년 전 쯤일 거예요,
그 때 부터 엄마가 스팀에 관해서 얘기를 꺼냈었는데
원래 컴맹이었던 엄마였기에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며 무시했었죠.
그때부터였습니다.
스물스물 비트코인 열풍이 불기 시작 했습니다.
점점 깨닫게 되었죠. 역시.. 부모말은 잘 들어야 한다는 것을요.
그래서 2달 전부터 늦게나마 차근차근 시작 하였고
제대로 스팀을 한 지는 2주 정도 된 것 같네요. ㅎㅎ
서론이 길었네요, ㅎㅎ 아무튼 저희 모자 지간은 그래서인지
스팀에 관한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인데요 한 번 조금 보여드리려고요.
@abdullar 님의 스팀파워 지원으로 여러 프로젝트도 하며
보람차고 재밌는 스팀 생활을 이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스팀을 처음 시작 할 무렵,
아무것도 모를 당시 꼭 읽어보라며 추천해주신
스티미언 분들과 그 글입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이 외에도 많은 스티미언 분들을
추천해주셔서 글을 많이 읽어보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뜻 밖의 스팀;
앞으로 뉴비 분들과, 풍성한 스팀을 위한
프로젝트 더 열심히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울러 소통 도 더욱 활발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ㅎㅎ 앞으로 더 자주 봅시다 스티미언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