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이 잘 안 쉬 어 진 다
여러분은 스트레스나 피로가 누적 되면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나요?
저는 보통 피로 누적 및 밤 낮이 바뀌게 되면
편도염이 즉각 발생하곤 합니다.
스트레스 같은 경우에는
딱히 이상 증상이 없었긴 했지만,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최근 가슴이 답답하고
꽉 막힌 느낌이 들며,
호흡이 힘들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숨을 크게 몰아 쉬어도 가슴이 막힌 기분에
답답함만 커져갑니다.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위 같은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이 같은 증상이 발생 한 건
약 1주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엔 그냥 일시적인 현상인 줄 알았는데
일주일이나 지속 되는 걸 보면
역시 병원에 가봐야 하는 걸까요?
일상생활이 아주
불가능 할 정도는 아닙니다.
편안한 상태가 0이고,
힘든 상태가 100이라 했을 때
하루 4~5번 정도
짧게는 20분에서 최대 2시간 정도씩
60~100까지 힘이 들고,
그 시간을 제외하면
10~50정도 까지 증상이 지속 됩니다.
부대 생활에 적응을 잘 해서
긴장도 많이 줄어들고
딱히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심리적 요인이 아니라
몸에 이상이 생긴 거라면 정말 심각한 문제인데
별 거 아니겠지, 금방 괜찮아지겠지,
병원에 가기 귀찮다는 핑계로
지금까지 버티고 있네요.
다음주까지도 지속 되면 진찰을 받아봐야겠습니다.
M I N Y O O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