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대에게 롤러장은 익숙한 공간이 아니다
(필자 나이 94년생 기준)
새로운 경험이었고, 편의시설 또한 잘 갖춰져있어
놀기 불편함이 없었다.
친구나 연인끼리 데이트로도 제격인듯하다.(살도 뺄 겸)
배경도 괜찮고 잘만 찍으면 조명이랑 화려한 배경을 활용해서 인생샷도 득템 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새 많이 생겨나는 추세이니 관심 있으면 한 번쯤
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ps. 스팀 어플도 느리고 사이트도 버벅거려서 포스팅 및 피드 및 유저들 탐방이 개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