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중 하나인 만화카페 가기다.
보통 만화책 보기라고 하겠지만. 만화카페 가는 것 자체가
여가생활이 되었다.
만화를 보는 것도 즐겁지만, 만화카페 자체가 주는 특유의
편안함과 안락함이 좋다.
집에서 보는 것과 다른 매력.
아마 많은이들이 카페에서 공부하고, 노트북 작업 등을
하는 이유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예전 만화카페는 쾌쾌한 공기와 어두운 분위기, 그리고
담배냄새 때문에 선호하는 폭이 매우 좁았던 반면
요즘 만화카페는 탁 트이고 편안한 분위기 그리고 편리한 편의시설 등으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카페처럼 음료 및 주전부리 심지어는 볶음밥,라면,떡볶이 등
든든한 끼니를 서비스 하고 있으며
리클라이너(1인안락소파), 입식책상, 좌식책상, 룸형태 등
다양한 좌석을 제공하여 보다 편하게 만화를 볼 수 있도록
꾸며 놓았다.
가격대는 다양하지만 평균적으로 시간당 2.500원가량이며
여러가지 정액요근제를 통해 더욱 저렴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ps. 낮잠 자기에도 최고다. 필자는 일부러 자러 가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