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서 다행이에요
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서 다행이에요

minyang(43)
Published in
#sct
Words
17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비 보단 바람이 무서웠어요. 뉴스에선 태풍 특보를 보내지 바람은 심상치
않게 불지.... 암튼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서 다행이네요.

@minyang: 비 보단 바람이 무서웠어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