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깼다... 화장실 갔다가 강아지 배변판 정리하고... 폰을 잠시 든 것이 화근이다. ㅠㅠ
스팀잇 포스팅 몇개 읽었더니 스윽 출출함이 밀려온다. 아냐.. 지금 자면 세시간은 더 잘 수 있는데. 주말이라 더 늦잠 잘 수 있는데...
자꾸 식탁에서 와이프가 말아놓은 김밥이 손짓을 한다. 가? 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