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an amazing artist @leesol
Fire Escape, 화재 비상계단입니다.
도면에서는 Egress 라고 표기합니다.
© mintvilla
via haocai.usEgress와 이어지는 창문의 방충망도 열리게 만들어져야 했었습니다.
스프링클러를 계단과 복도에 설치하는 소방법은 60년대에와서 생겼습니다.
영화 West Side Story
© Laura Goggin Photography사람들이 발코니로 주로 사용하기도 하죠. 오히려 위험해 보이는...
땅 여유가 있는 곳으로 가면 건물 뒷면에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볼티모어
밀집도를 높이위해 건물을 빽옥히 앞뒤로 붙여서 지은 맨하탄에서는
egress가 앞면에 설치되어있어 오히려 볼거리가 되었죠 -
© mintvilla
스케치를 가져와 보았습니다 ㅎㅎ
또한 도시가 이렇게 지어져, 한 블럭에 쓰레기차 뒷길이 있는 설계가 있는 반면 스케치
맨하탄의 격자 시스템 도시 구조에서는 절대 땅 한평도 놀리지 않습니다 ㅎㅎ
사람이 걷는 거리에 쓰레기를 내놓을 수밖에 없습니다. 미관상, 위생상 좋지 않지만 설계가 그렇습니다 -
© Photo Credit: Kevin P Coughlin via CDN
맨하탄 거리를 걷다 보면 땅에 문이 달려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via pinterest
뒷길이 없는 도시여서 거리에 차를 세우고 건물 밖/ 안으로 무엇인가를 운반할 때
동선을 가장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바로 지하로 이어지는 문을 거리에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행인들이 멀리 보고 걷다가 열려있는 곳에 빠지는 경우가 가끔 있어서,
앞에 체인들을 둘러놓아야 합니다.
오늘의 노동요: Basement Jaxx- Never Say Never via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