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시작하고 아직 일주일이 되지않았는데
저를 기억해주고 응원해주시는 @uuu95님 덕분에 재미있는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기념으로 철부지 40춘기 @minte 인물 공개부터 해봅니다...
저 쪼꼬미 하트는 저와 이웃분들께 보내는거예요~^^
#steemitnamechallenge 방법 알려드립니다
간단한듯 보이지만 어제 @uuu95님에게 지목되고 고민에 빠졌어요. 아직 시작한지 일주일이 안된 제가 지목 할 이웃이 5명이 안되더라구요. 그래두 지목받았으니 지금 상태에 충실하며 써보기로 마음 먹었네요. ^^
-닉네임 @minte는 누가 지었나?-
내가 어릴적 처음 간 학원은 보습학원이 아닌 <어학원>이었다. 지금처럼 학원이 흔하지도않았는던 시절 보습학원이나 가야 될 나이의(당시 14세) 내가 무슨 생각에 어학원을 갔던건진 지금도 이해가 안간다. 영어에 관심이 많았던 것도 아닌데... 그냥 그땐 영어가 잘 하고싶었나보다. 근데 딱 그때 뿐이었던것 같다.
지금이야 유학을 가는 아이들도 많고해서 어린 학생들도 어학원을 다닌다지만 그 당시 어학원의 주된 고객층은 대학생과 직장인이었다. 학교 수업을 마치고 저녁타임 수업을 가면 나만 빼고 그 큰 학원을 돌아다니는 사람은 모두 성인들... 덕분에 수업을 가면 사랑을 독차지했었다. 그때 첫 수업을 해주셨던 선생님이 나의 캐릭터에 딱 맞는 닉네임이 있다며 지어주신것이 minte였다. 중1 여학생의 존재만으로도 입에 박하사탕을 물었을때의 느낌이었나보다. 그 뒤 영어로 아이디를 만들게 되면 자연스럽게 썼던것같다. 다른 sns는 내가 쓰는 아이디를 이미 쓰고있는 경우가 많아서 뒤에 숫자를 붙이곤했는데 스팀잇에는 아직 없어서 그대로 쓸 수 있어 좋다.
-바꾸고싶은 아이디가 있는가?-
앞에서 언급했듯 다른 계정에선 숫자를 붙여야 쓸수있는데. 스팀잇에서는 그냥 쓸 수 있어서 다른것으로 바꿀 의향은 없다.
-실명공개-
다들 공개 안하시던뎅~~^^ 그래도 저는 해봅니다.
내 이름은 수민이다. 직장 그만두고 그냥 아줌마로 살다보면 이름 불러주는 일이 하나둘 줄어들었다. ★★엄마로 불리거나 ★★와이프... 나는 그대로 난데 이름이 사라져가는 느낌. 스팀잇은 나를 찾아가는 공간이니 이름 공개하는 40춘기 아줌마.^^
친해질 이웃님들 제 이름 불러주셔도 됩니다.
-나의 바톤을 받을 이웃님들-
@koking
@nomad-life
@yeonggeun
5명을 채우질못했네요.^^아직 익숙하지않아서 아쉬워용~
저처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뉴비들이라 글 소재로 좋지않을까싶어 추천드렸습니다.
글 쓰실때 #steemitnamechallenge 쓰세요~
By@mi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