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몸이 찌푸덩하여 종일 집에서 뒹굴 뒹굴, 밖에 비가 오니 더 그런거 아닌가 하는 생각 오후 늦게 정신을 차려 설겆이 통에 쌓여 있는 그릇 씻고 반찬도 하나 만들었다. 요즘 제철인 마늘쫑.. 맛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