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유선 전화기에 귀뚜라미 소리를 내는 모뎀으로 PC 통신을 하던 시절에는
컴퓨터로 그림이나 사진을 보는 일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좋은 그림이나 사진을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 저장하곤 했습니다.
한참을 지나서 해상도 낮는 이미지 파일을 보며 당시에 주변을 기억해 내곤하는데
그런 습관이 지금도 남는 탓인지 스마트폰에도 사진이나 이미지를 저장하곤 합니다.
용량이 빡빡한 탓에 필요없는 사진을 찾아 지우다 어디선가 받은 옛 이미지를 찾아 즐거워 합니다.
대만에서 썩 유명하다고 하네요. 팬 클럽이 있을 정도로 말이죠. 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 (정확한 출처와 뒷 이야기를 알고 계시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