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y Whoop는 대략 1년 전쯤 미국 루이빌 지역 동호인들이 시작한 초소형 FPV 드론입니다. 기존에도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소형 FPV 드론이 만들어지고 있었지만 초소형이란 제약 때문에 결정적인 제품이 등장하지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FPV를 하려면 카메라와 영상 송신기가 있어야 하는데 이 부품이 제법 무겁습니다.
FPV 모듈을 달고 충분한 비행성을 가지게 만들면 기체가 다소 커져 실내에서 날리기에는 위험한 드론이 되어 버립니다.
최근 저전력의 작고 가벼운 일체형 FPV 모듈이 소개 되면서 다시 초소형 FPV의 가능성이 점쳐지다가
RTF 마이크로 드론에 장착하는 것이 가능했지만 충분한 비행 안정성과 Acro Mode를 지원하지 않아 실험에만 그쳤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앞서 소개한 Horizon Hobby 사의 인덕트릭스가 초소형 FPV 드론에 최적이란 걸 공유하게 되지요. 그리곤 유명 Youtube 채널 Flite Test에서 소개 되면서 관련 부품이 품절되는 지경에 이릅니다.
최고의 드론 입문 기체 : 인덕트릭스
https://steemit.com/kr/@minsmoke/7hexso
필요한 재료는
FX798T
만드는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