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 온천으로 유명한 유후인에 기념품 가게에서 발견한 미키 마우스 입니다.
디즈니 케릭터가 몇 가지 더 있고 하얀색과 검정색이 있었습니다.
단순한 골판지 2장인데도 정식 라이센스 제품이라서 인지 상당히 비쌌습니다.
www.d-torso.jp 에 방문해 보면 꾸준히 신제품을 발매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구매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비싸네요.
www.d-torso.jp
골판지에 정밀하게 커팅 되어 있는데 단면이 검게 되어 있는 것으로 보면 레이져 커팅을 한 것 같습니다.
설명서는 표지에 간단하게 1장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도면을 만들어서 다른 소재로 만들어 볼까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단순한 장식품 이지만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만드는 것이 디자인의 힘이구나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